
I went to the woods because
I wanted to live deliberately.
I wanted to live deep and suck out all the marrow of life.
To put to rout all that was not life.
And not, when I had come to die, discover that I had not lived.
나는 숲으로 갔네 나 스스로 살고 싶어서
삶의 골수를 빨아들이고 삶 깊숙이 살기 위해
삶이 아닌 모든 것에 종지부를 찍고
끝을 맞이했을 때 내 삶이 아님을 깨닫지 않길
/죽은 시인의 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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