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뭘하는 거죠?
-뻔하지 않아요? 당신을 유흑하고 있어요.
-왜요?
-그러고 싶으니까요. 처음 엘리베이터에서 본 순간부터 당신을 유혹하고 싶었어요.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증명해 보이죠. 눈에 보이는 건 믿을 수 없어도 느낌은 믿을 수 있죠. 온종일 당신 생각을 했어요.
-다 당신 계략이었군. 수쳇구멍에 일부러 귀걸이를 빠트린 거야, 그렇지?
/바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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