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완의 사진 한 장을 몰래 가지고 나왔다.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, 그가 보고 싶으면 어디서 만날 수 있을지 안다는 것이다.

 

/춘광사설(해피 투게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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