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쎄, 난 글 쓰는 일이 즐거워. 그래, 도피지. 글을 쓸 수 없을 땐 나한테서 도피할 수 없어. 내 머리를 떼어 내 과일 양동이에 담아서 거리를 뛰어다니고 싶을 때가 있거든.
 
/바톤 핑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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